더 와일드 퍼시픽 무료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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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그리고 멜번에서 아들레이드로 오버랜드(기차) 로 가려고 합니다.이번 여행이 제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도 있는 호주 여행이라서 기차도 많이 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들레이드에서 퍼스까지 38시간 걸린다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려고요. 퍼스를 며칠간 둘러보고 에어즈락으로 향할 작정인데 여기서가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이 항로는 콴타스 항공이 독점하고 있어서 가격도 젤 싼게 20만원을 호가 하는군요. 에어즈락 근처(?)의 엘리스 쿠퍼도 가보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이고, 에어즈 락에서 비행기로 브리즈번까지 가면 큰 이동 일정은 끝날것 같네요.  크게 보면 일단 위와 같은데 과연 효율적인 계획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기차는 꼭 퍼스까지 한번 타보고싶고, 에어즈락도 가보고 싶고 여행의 마무리는 브리즈번에서 하려고 하는데 (학교가 태즈매니아에 있어서 돌아가야 하거든요 2월 말에는..) 이 방법이 제가 하고자 하는 모든걸 충족하기는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기차가 자주 없어서 기차 일정에 맞춰서 계획을 세워야 하는 부담도 있고요.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여행에 관련된 좋은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고요. 참 그리고 숙소는 YHA 에서 거의 머무르려고 합니다.연회원에 가입한상태고요, 멤버쉽 카드로 여러가지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던데, YHA 멤버쉽 카드를 잘 활용할수 있는 방법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비행기 티켓을 살때 멤버쉽 카드가 활용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질문이 너무 길었네요. 좋은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더 와일드 퍼시픽 방학기간동안 호주를 여행하려고 합니다.기간은 한달반에서 두달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요,대략적으로 계획을 짜보려 하는데 이게 제대로 된건지 영 의심스럽네요.그전에 해외에서 여행해본 경험은 학기중에 차를 렌트해서 태즈매니아에서 일주일간 죽 다 돌아봐서 좀 편하게 했었는지라 이번은 좀 걱정도 되고 하네요. 일단 지금은 시드니에서 머물고 있습니다.물론 여행의 출발은 시드니에서 하려고 하고 있고요.  대략적으로 교통수단 위주로 해서 설명드리면,시드니에서 캔버라로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하려고 합니다.하루에서 이틀정도 캔버라를 돌아보고 멜번으로 향할 작정이고요. 멜번에서 5일 이상머무를 생각하고 있고요,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차를 렌트하는것보다는 투어를 이용하는것이 나을까요. 멜번에는 학교 후배들도 있고해서 어떤방법이 더 효율적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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