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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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고화질
예고편
감상평 1
아나킨이 다스베이더 되는편부터 진행되야하는데...왜 4편먼저 만들죠? 그쪽은 아들편이 나오는데일부러 스포질 할려는건지...... 설마....1977년 처음에 미국에서 스타워즈를 찍을 유능한 남성배우가 없었나여?아님 제작비가 그렇게 비싸기라도 했나여?그럼 이시기 미국대통령과 관련이 있을지도....?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제가 이세대가 아니긴 하지만 질문할게요스타워즈가 처음에 1977년인가 개봉했는데....왜 거꾸로 되돌아 갔나여? 원래는 1977년 루크 아빠
감상평 2
스타워즈는 애초에 시리즈가 아닌 단편의 영화로 만드려 했으나 스타워즈가 예상외로 잘되어 시리즈로 만들고 나중에 가서 에피소드 456이 붙었죠(제국의 역습 제작부터). 즉, 루카스가 나중에 돈을 벌기 위해 후에 구상을 하여 123을 만든겁니다. 루카스가 말하기는 기술이 부족했다고는 하지만 처음에는 프리퀄은 커녕 시리즈로 만들생각도 없이 스타워즈 4가 개봉할때는 4와 새로운 희망이라는 부제없이 스타워즈로 개봉했다가 제국의 역습 개봉때부터 부제가 붙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4을 그냥 스타워즈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숫자가 아닌 부제로 부릅니다.주로 123은 프리퀄로 불리는데 프리퀄은 본 영화 이전의 이야기를 말하는 겁니다. 질문자 님이 말하시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감상평 3
스타워즈를 처음 만들 때 그 어떤 영화사도 이 영화의 성공을 잠당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7억불에 달하는 대흥행을 거두며 폭스 사에서는 조지 루카스를 계속해서 지원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스타워즈는 한 편으로서의 완성도가 충분한 영화입니다. 그렇기에 4편의 흥행으로 후속작 역시 흥행을 예감한 것으로서 5편을 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5편이 완성될 때즈음해서 조지 루카스는 6부작으로서 기획하게 된 것이고, 그때 부터 프리퀄 3부작도 기획하게 된 것이라는 것이 팬들의 추측입니다.  왜냐하면 5편부터 넘버링을 붙인것으로 볼때 그 때부터 프리퀄을 기획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스토리 적으로 볼 때 굳이 프리퀄을 만들 필요는 없었습니다. 사실 프리퀄 자체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팬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 였고 팬들이 모르는 유일한 이야기는 클론 전쟁 그 자체 뿐입니다. 그렇기에 프리퀄 3부작을 제작한 의도는 CG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70년대에 스타워즈같은 CG기술을 보여주는 영화는 에일리언이나 스타트렉같은 에 없었고, 6편을 제작하고 나서 16년 뒤에 프리퀄을 개봉시킨 것은 스토리로서의 승부가 아니라 그동안 발전한 CG 기술에 대한 허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확실히 보면 오리지널 3부작은 스토리로서의 짜임이 튼튼한데 비해 프리퀄 3부작은 대단히 부실합니다. 그나마 시스의 복수가 어느정도 살려놓아서 다행이지만요.즉, 4편을 제작한 후에 프리퀄을 구상한 결정적 이유는 20여년간 발달한 CG기술을 과시하기 위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상평 4
조지루카스 자신도 개봉 바로 직전까지만 해도 자기 영화가 망할거라고 생각했었죠(하지만 그때 스티븐 스필버그는 대작이라고 극찬을 했다지요)
그래서 원래 개봉 당시 제목은 그냥'star wars'였습니다 새로운 희망이라는 부제도 안붙었죠
초대박을 치면서 그냥 4만 만들고 끝날 걸 후속작까지 계획한 것이죠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근데 의외로
4부터 먼져 만든 이유는 당시 1,2,3을 만들 기술이 없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 많은 드로이드(로봇) 군단과 여러가지 전투들 등등(처음 부터 프리퀄 까지 생각했었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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