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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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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미디
  • 1996
  • 미국
  • 피터 잭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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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프랭크 배니스터(Frank Bannister: 마미클 J. 폭스 분)는 그의 유일한 동업자인 유령들을 이용해 근근히 먹고 사는 심령 사기꾼이다. 5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는 죽고 극적으로 혼자 살아난 배니스터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효과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고 생활하던 배니스터는 '영혼청산'이라는 회사를 차려 싼 임금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노력 봉사를 아끼지 않는 유령 동업자들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한편 아름답고 똑똑한 여의사 루시(Lucy Lynskey: 트니리 알바라도 분)는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을 당한 애인에 대한 기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패트리샤(Patricia Bradley: 디 웰리스-스톤 분)라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니스터에게 심령학적 도움을 요청한다. 어느날 페어워터 마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살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루시의 남편인 레이 린스키(Ray Lynskey: 피터 돕슨 분) 역시 의문의 살인을 당하고, 배니스터는 살인 혐의를 받게 된다. 일은 교묘하게 꼬여가고 결국 배니스터의 결백을 믿기로 결심한 루시는 배니스터에게 씌워진 살인 눈명을 벗기는데 협조하게 된다. 그러나 살인 현장에서는 아무런 증거물도 찾을 수 없고 배니스터는 악의에 찬 악귀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배니스터에 의해 살인범은 무서운 파워와 증오를 지니고 있는 악귀임이 밝혀지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악귀를 범인으로 증명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없다는 나관에 봉착한다. 악귀의 살인 행각은 살해 대상자의 이마에 죽음의 번호를 새기며 연쇄살인으로 치닫고, 이 모든 혐의가 배니스터에게 집중된다. 이제 배니스터는 연쇄살인범이라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오해를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자신에게 씌워진 누명은 물론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47명의 예약된 죽음 리스트를 따라 공포와 악몽이 현실로 다가오는 죽음의 세계로 뛰어드는 배니스터, 그는 과연 초현실적이면서 초자연적인 범죄를 해결할 수 있을는지.
감상평 1
죽으면 다시 만나자고 천국이 약간 구름처럼 생겼었는데, 거기서 밀어 떨어뜨려요. 그래서 다시 지상으로 주인공이 오게되구요. 맨 마지막 끝나는 장면에 주인공이 서있고 카메라 앵글은 주인공시점에서 있구요, 앞에 차가 있는데요, 차가 앞으로 출발하는데 뒷자석에 나쁜짓 많이했던 친구였나? 그냥 친구였나? 그친구 영혼이 타고있었어요.   대략 영화 내용은 이렇구요.틀린부분이 없잖아 있겠습니다만,  제가 기억이 잘 안나니까 포인트부분 보시면서 좀 생각 좀 해주세요. 좀 찾아주삼~~ 프라이트너 어렷을때 봤던 영화를 좀 찾고싶어서요.. 제가 좀 어렷을때 봤던 영화같은데요.. 지금 중3이니까 제가 초딩 한 3.4학년때 본거 같은데...? 어렷을때부터 제가 죽음이나,지옥,천당,예수 이런쪽에 관심이 많아서(관심이라기 보다두려움 이랄까요?)  그 영화를 어린마음에 굉장히 인상깊게보고, 지옥이 무서워 잠도 못잤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혹시나 나이가 더 들은 이시점에서,그영화를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싶어서 다시 보고싶습니다. 영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어떤 남자가 있는데요, 그남자의 직업이 형사였나..?평범한 사람이었나..? 무튼 그랬는데,그주인공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사람의 이마에 죽음의순서대로 숫자가 쓰여있는걸 발견합니다..그리고 이건 자신만 볼수있어요. 또 한편,어떤여자와 사랑하던 남자였나?그남자가 나쁜짓을 많이하고 죽어서 였는지, 죽어서 나쁜짓을 많이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 남자가 죽어서 악마가 되는데요,(솔직히 죽어서 악마였는지,원래 악마였는지도 모르고, 또 그남자가 악마였는지도 잘 모르겠음) 근데 악마같은 그런거 였던건 기억이 나요.사탄같은거 였나? 그런데, 이남자가 자꾸 사랑햇던 이여자에게 나타나서 꼬드겨 나쁜짓을 하게합니다. 뭐 그러다가 주인공남자가 사랑했던 여자의 이마에 그 숫자가 나타나고, 이 남자는 구하려다가 결국 여자가 죽었을 거에요.나중에 이남자랑 천국에서 만났던게 기억이 나거든요. 마지막에 그악마랑 여자가 지옥에 떨어지거든요? 이장면을 제가 가장 인상깊게 봤는데요, 지옥에 떨어질때, 뱀들이 막 눈에 들어갔다가 귀로 나오고 여러마리가 막 그랬었어요. 어릴때 이장면이 너무 무서워서  혹시 나도 나쁜짓많이했으니까 이대로 죽으면 저렇게 될까?지옥에가면 후라이팬에 소금튀기는것처럼 한다던데..영원히 못죽는다던데.. 막 이런생각으로 잠도 못자고 보이지않는 공포에 한동안 덜덜떨었던 기억이 나요.ㅋㅋ 아무튼요!!악마들 지옥에 떨어지고,이 주인공남자는 천국으로 가는데, 미리 죽었던 친구들이랑, 아까 죽었떤 여친 만나서 껴안고 감동의 재회를 하는데, 친구들이 죽을때 안됬다고,
감상평 2
프라이트너 (The Frighteners)입니다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마이클 J. 폭스
영화내용
물론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47명의 예약된 죽음 리스트를 따라 공포와 악몽이 현실로 다가오는 죽음의 세계로 뛰어드는 배니스터, 그는 과연 초현실적이면서 초자연적인 범죄를 해결할 수 있을는지. 프라이트너 프랭크 배니스터(Frank Bannister: 마미클 J. 폭스 분)는 그의 유일한 동업자인 유령들을 이용해 근근히 먹고 사는 심령 사기꾼이다. 5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는 죽고 극적으로 혼자 살아난 배니스터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효과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고 생활하던 배니스터는 '영혼청산'이라는 회사를 차려 싼 임금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노력 봉사를 아끼지 않는 유령 동업자들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한편 아름답고 똑똑한 여의사 루시(Lucy Lynskey: 트니리 알바라도 분)는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을 당한 애인에 대한 기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패트리샤(Patricia Bradley: 디 웰리스-스톤 분)라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니스터에게 심령학적 도움을 요청한다. 어느날 페어워터 마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살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루시의 남편인 레이 린스키(Ray Lynskey: 피터 돕슨 분) 역시 의문의 살인을 당하고, 배니스터는 살인 혐의를 받게 된다. 일은 교묘하게 꼬여가고 결국 배니스터의 결백을 믿기로 결심한 루시는 배니스터에게 씌워진 살인 눈명을 벗기는데 협조하게 된다. 그러나 살인 현장에서는 아무런 증거물도 찾을 수 없고 배니스터는 악의에 찬 악귀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배니스터에 의해 살인범은 무서운 파워와 증오를 지니고 있는 악귀임이 밝혀지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악귀를 범인으로 증명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없다는 나관에 봉착한다. 악귀의 살인 행각은 살해 대상자의 이마에 죽음의 번호를 새기며 연쇄살인으로 치닫고, 이 모든 혐의가 배니스터에게 집중된다. 이제 배니스터는 연쇄살인범이라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오해를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자신에게 씌워진 누명은
홍성진의 영화해설
사후 세계의 영혼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자칭 심령술사가 연쇄살인범인 악령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공포 코미디. 유령과 사이코 요소를 혼합한 스릴러인데, 이야기보다는 특수효과에만 치중되어 그리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는 못했다. 따라서 유령 이야기라는 소재 때문에 400 cut 이상의 컴퓨터 그래픽 장면을 위해 많은 양의 블루스크린이 필요했으며, 유령 판사 역을 맡은 존 애스틴의 경우 특수분장(릭 베이커 담당)을 위해 매일 5시간씩 분장 시간이 필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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