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실시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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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1 2 3 어느정도 잔인하긴 한데 그렇게 심하게 잔인 하다고는 안느껴집니다  그래서 질문인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나서 아주 잔인하다고 평가하는 그런 잔인한 영화좀 추천 해주세요  정말 왠만한 잔인한 영화는 성이 안차니까 강력추천 할만한 잔인한 영화로 추천 부탁드려요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친구의 추천으로 쏘우를 봤거든요 (시리즈)
감상평 2
쏘우를봣으니까...성차게해드리죠(호러:스테이시)이건프루나에서다운받으시고요~ㅋ기니어피그시리즈에서(혈육의꽃)판도라티비에서나오는데이건네이버이미지에서보시고보실수잇으면보세요 심장약하면보시지마시고..충격먹음 ㅋ저는야 재밋게봣음공포영화광임(스테이시)는초등학교6학년때라내용은모르지만그때충격먹엇는데(혈육에꽃)은 중딩2학년때봣는데별루;;저는빵이랑쥬스먹으면서보아서괜찬앗는데음...줄거리는...여자잡아가주고아무이유없이 토X살인함 그리고나서이 장애인이혈육의꽃이피엇습니다라구합니다 끔찍하죠 결말에는 욕조를보니 사람손이가득다른곳을보니 인간뇌가주고술을만드네요 그살인자 정말깜찍하고멋잇엇음 ~님이보시기엔충격과 뻑~가는정도 ㅋ 되도록교육상보지마세요 ㅋ
감상평 3
음...  1.울프크릭 (보진 안았지만 실환데 대따 잔인하데요.)2.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제목이 좀 길어도 이건 강추!!)3.한니발 라이징(이것도 않봤지만 양들의침묵의 완결편으로써 잔인하데요.)4.쏘우1,2,3(잔인함의 최고(?) 라고 할수있습니다.5.호스텔(포스터보니까 장난아니던데...)6.데스티네이션1,2,3(롤러코스터타면 죽는데는데 볼만할껍니다.)7.극락도 살인사건(그다지 잔인하진 않아도 볼만해여.)8.힐즈아이즈(보면 아실꺼에요.)9.에이리언vs프레데터(둘이싸우는 건데 에이리언새끼들이 좀...)10.스타쉽스타렉스(액션인데 아주 조금잔인해여.않잔인할수도있어요.11.제이슨vs프레디(보시면 재밌을꺼에요.)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래두 뽑아주세요.
감상평 4
13일의 금요일 - 1   1958년,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은 제이슨이란 어린 소년이 익사한 후, 두 명의 캠프 지도 학생이 누군가에게 살해된 사건 이후 폐쇄되었다. 이곳에 제이슨의 저주가 내렸다고 믿는 마을 사람들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야심만만한 스티브 크리스티(Steve Christy: 피터 브라우너 분)는 이곳을 다시 열기로 하고 젊은이들을 고용해 야영장을 단장한다.
 때는 마침 익사한 제이슨의 생일인 13일의 금요일이고, 스티브의 야심은 연쇄 살인을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야영장의 젊은이들이 하나 둘 차례차례 살해되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앨리스(Alice: 에드리언 킹 분) 앞에 드디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살인자는 제이슨의 어머니인 브리스 부인(Mrs. Voorhees: 벳시 팔머 분). 아들의 죽음은 당시 야영장 직원들의 무심함 때문이라고 원망하며 복수에 불타있는 브리스 부인은 야영장이 다시 개장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앨리스의 반격으로 최후를 맞이하고, 폭풍이 지나간 듯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찾아온다.
그러나 제이슨을 보지못했다고 전하는 경찰의 말에 다시 아득해진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호수에서 배를 탄 채 탈진해 있는 앨리스,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마음을 놓았던 그 순간, 물속에서 솟구쳐 올라온 제이슨에게 끌려 호수에 빠진다. 다행히 구조되어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
13일의 금요일 - 2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의 피의 공포가 있은 지 5년 후, 새로운 캠핑 교사들은 출입 금지의 경고문을 보지 못하고 캠핑을 하게 되었다. 무심히 거니는 아이들, 야외 캠핑의 낭만, 사랑, 불길하게 숨어있는 존재. 그들은 차례로 한명씩 처참하게 살육된다.
13일의 금요일 - 3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크리스탈 캠프의 피의 복수가 펼쳐진 후, 2편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여주인공은 결국 공포로 미치게 된다. 몇년 후 6명의 젊은 남녀가 다시 이곳을 찾는다. 괴인에게 겁탈당한 아픔을 치유하려는 여주인공, 마약 상습 커플과 해괴한 장난으로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남자 등이 함께 크리스탈 호수옆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여름을 지내고자 한다. 복수의 화신 제이슨은 차례로 한명씩 처참하게 살해하고, 이제 그들의 밤은 공포로 뒤덮히게 된다.
13일의 금요일 - 4
발견 병원 시체실로 옮긴다. 그러나 죽지 않은 채 잠시 의식만 잃었던 제이슨은 다시 살아나 시체실 담당 직원과 간호원을 살해한다. 그리고는 복수의 화신이 되어 크리스탈 호수로 돌아오는데.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크리스탈 호수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시체를 회수하던 중 반쪽만 가면을 쓰고 숨진 살인범 제이슨의 시체도
 [스포일러] 크리스탈 호수에 휴가차 온 자비스 부인(조안 프리만 분)과 딸 트리쉬(킴버리 벅 분), 아들 토미(코리 펠드만 분)는 옆집에 새로운 젊은이들과 즐겁게 생활하던 중 다시 한명의 젊은이 랍(E. 에릭 앤더슨 분)이 나타나면서부터 사고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옆집의 젊은 사만다(주디 아론슨 분)와 폴(알란 헤이스 분), 그리고 랍이 살해 당하지만 트리쉬와 토미는 결사적으로 싸워 정신병자 제이슨을 죽이는데 성공한다. 부상과 엄청난 충격으로 병원에 요양을 하게된 남매, 그러나 누나와 뜨거운 포옹을 하는 토미의 눈빛이 섬뜩하다.
13일의 금요일 - 5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솔직히 이건 비추)전편에서 정당방위 살인을 경험한 어린 시절의 충격으로 정신 질환을 갖게 된 청년 토미는 살인마로부터 끊임없이 쫓기는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해 정신병원 수용시설과는 다른 가정적인 분위기의 요양원으로 이송되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일곱명의 또래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한적한 숲 속에 위치한 이 요양원에서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 일어나 지능이 모자라는 순진한 소년 죠이가 희생되면서 요양원을 중심으로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요양원의 식구들 뿐만 아니라 근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벌어지는 가공할 살인 사건을 뒤쫓는 경찰과 토미는 살인마가 이 마을에서 오래전에 죽었다는 제인슨일 거라고 추측하지만 문제의 살인마는 연속된 살인사건에도 불구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스포일러] 그러나 마지막으로 남은 요양원의 간호사 팸과 어린 소년 레지 그리고 토미, 세 사람에 의해 종말을 맞는다. 가면 뒤의 얼굴은 첫 희생자였던 죠이의 아버지 로이로 모든 것이 아들의 죽음에 대한 그의 복수극이었음이 드러난다. 그러나 모든 게 끝나고 병상에 누워있는 토미. 그를 보러 병실로 들어서는 팸. 그녀의 뒤로 제이슨의 가면을 쓴 누군가가 또다시 다가온다.
 13일의 금요일 - 6<!--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제이슨이 결코 죽지 않았다고 믿는 토미(Tommy: 톰 매튜스 분)는 시체를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그가 묻힌 묘지에 간다. 그의 관을 열었을 때, 그의 시체는 온갖 벌레들로 썩고 있었다. 이때 토미가 제이슨의 시체에 찌른 지렛대에 번개가 맞아 놀랍게도 제이슨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제이슨에게 간신히 도망친 토미는 지역 보안관에게 경고를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나, 오히려 정신병자로 취급당해 유치장에 갇히게 된다.
어린이들이 여름 캠프 수련을 오고, 제이슨은 캠프 교사들을 살해하고 아이들까지 위협하는데.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크리스탈 캠프는 이제 지명마저 바뀌어 평온하게 되었으나 제이슨은 옛 기억을 살려 캠프로 향하면서 눈에 띄는대로 무참히 살육을 감행한다.
 [스포일러] 한편, 토미는 제이슨을 호수 밑에 잠재울 계획을 짜고 보안관의 딸 메건(Megan: 제니퍼 쿠키 분)의 도움을 받아 제이슨을, 큰 돌덩어리을 맨 쇠사슬에 묶어 호수 밑에 가라앉게 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의 두 눈은 여전히 죽지 않고 번뜩인다.
13일의 금요일 7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살인마 제이슨이 크리스탈 호수밑에 묶여 있을때, 여러 청소년들이 캠프장에 오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티나(Tina: 라 파크 린콜 분)가 주치의사, 엄마와 함께 치유하러 캠프장을 찾는다. 티나는 정신력으로 사물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아빠의 죽음에 죄의식을 갖고 있는 티나는 호수에서 아빠가 되살아나기를 간절히 바라자 그것이 잘못되어 제이슨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제이슨의 무차별 살인이 다시 전재되면서 파티에 참석한 청춘 남녀들과 티나의 엄마, 의사가 살해된다. 분노한 티나는 제이슨과 마주치게 되고 살인마 제이슨과 티나의 정신력이 대결을 벌인다.
13일의 금요일 8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역시 비추)무덤에서 다시 살아난 살인마 제이슨이 뉴욕으로 향하는 유람선 러브 보트를 타고공포의 항해를 시작한다. 졸업 여행으로 흥겨운 틴 에이저들은 영문도 모르는 사이, 배 안에서 참혹하게 하나둘씩 희생되고, 가까스로 뉴욕항으로 탈출한 생존자들은 맨하탄가지 쫓아온 제이슨에 의해 살해된다. 지하철 역에 나타나고, 불빛찬란한 거리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제이슨이 마침내 악몽의 생을 마치게 된다.
13일의 금요일 9  깊은 밤 호수가 산장, 미모의 여인이 샤워를 하고 있다. 흐르는 물소리는 밤의 정적을 가르고 산장에는 어둠의 기운이 감돈다. 창가에 어른거리는 검은 그림자, 나신의 여인을 향해 날카로운 칼날을 세운. 그리고 찢어질 듯한 비명 소리와 시끄러운 총성. 나신의 여인은 13일의 금요일, 악몽의 화신 제이슨을 없애기 위해 보내진 미모의 FBI 요원. 제이슨을 유인해 사살하는 FBI의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제이슨의 시체는 검시소로 보내진다. 검시소에서 제이슨의 몸은 산산조각나고 100여개의 총알이 나왔지만 검붉고 유난히 큰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었다. 검시관들이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제이슨의 심장이 사라진 것이다. 한편, 현상범들을 잡아 상금을 타는 인간 사냥꾼 듀크는 사라진 제이슨의 정체를 밝히려 살인사건을 추적하는데.
잠깐 잠든 사이 이상한 악몽을 꾸게 되는데.... 로리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그녀를 떠나있던 첫사랑 윌, 프레디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몇 년 동안 정신 병동에 수감되어 있던 그는 뉴스에 난 살인 사건을 통해 그녀의 위험을 직감하고 그녀를 돕기 위해 친구와 함께 병원을 탈출한다. 그 후 로리와 학교 친구들에게 프레디의 존재를 알리지만 이는 오히려 프레디의 힘을 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평온했던 마을은 피의 공포로 뒤덮이게 된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13일의 금요일 10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비추함.. 줄거린 안올림  13일의 금요일 11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로리의 집에서 한 친구가 처참하게 살해 당하고, 이 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던 로리는
 꿈 속을 침입해 살인을 일삼던 살인마 프레디(로버트 잉글런드)!! 그는 10년 전, 꿈꾸지 않는 약까지 먹으며 자신을 제거하려 했던 마을 사람들에 의해 거의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상상 속의 복수를 현실로 만드는 계획을 꾸미고, 결국 현실 속의 살인마 제이슨(켄 커징거)을 깨우고야 만다. 한편, 친구들의 죽음을 지켜보던 로리와 윌은 살아남은 친구들과 함께 '꿈 속 살인마 프레디'를 현실로 불러들여 '현실 세계의 살인마 제이슨'과의 결투를 유도, 모든 공포 상황을 마무리 지으려 계획하고... ‘과연 누가 승자로 남을 것인가?’
나이트메어 시리즈  나이트메어 1   연일 흉칙한 괴물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던 티나는 어느날 엄마가 외출해 집이 비자 친구인 낸시와 글렌, 로드를 불러 잠을 자게 된다. 이날 밤도 꿈 속에서 또 다시 흉칙하게 생긴 괴물에게 쫓기던 티나는 이것이 현실로 그대로 나타나 침대에서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리고 티나와 동침했던 로드가 평소 품행이 좋지 않아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이 사건의 수사관인 낸시의 아버지는 딸이 말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도 학교에서 잠이 들어 전과 같이 꿈에서 괴물에게 쫓기다 이것이 꿈이라며 근처에 있는 뜨거운 것에 팔에 디어 그 고통으로 깨어나지만 깨어났을 때 팔에 화상이 남아 있었다.
 {"하나 둘, 프레디가 다가온다. 셋 넷, 대문을 잠궈라. 여섯 여섯, 십자가를 가슴에. 일곱 여덟, 늦게까지 깨어있어라. 아홉 열, 잠들지 말고."} 이런 이상한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욕조에서 목욕을 하던 낸시는 잠깐 잠이 들었다가, 욕조 속에 괴물이 나타나는 위기를 넘긴다. 결국 낸시는 괴물을 만날 지 않는 방법은 잠을 자지 않는 것밖에 없음을 알고, 앞 집에 사는 글랜을 불러 자신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보이면 깨워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글랜도 잠이 들고, 낸시는 다시 꿈에서 괴물 프레디를 만나는데, 프레디는 로드가 있는 구치소에 침입하다가 다시 낸시에게 달려든다. 이때 낸시는 때마침 시계가 울려 꿈에서 깨어난다. 낸시는 글렌과 함께 로드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그는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다.
 빨강 초록색 쉐타를 입고 흉칙한 얼굴에 긴 손톱칼을 가진 괴물 이야기를 하던 낸시는 결국 병원으로 데려가고, 낸시는 몸 상태를 체크받는다. 이윽고 잠이 든 낸시가 다시 심하게 몸부림치면서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는데 낸시의 팔에 상처나 나고 프레드 크루거라는 이름이 새겨진 괴물의 모자를 들고 있는 것을 본 어머니는 마침내 지하실에 숨겨두었던 괴물의 날카롭고 흉칙한 칼 장갑을 보이면서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그런데 그는 낡고 버려진 보일러실에 애들과 함께 살고 있어 보일러실 주위에 개솔린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것이다. 한편 낸시의 어머니는 집의 모든 창문에 창살로 막아 놓아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게 해 놓았다. 낸시는 모자를 뺏앗아 온 것처럼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낼 계획을 세운다. 그날 밤 낸시는 남자 친구가 죽을 것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 전화기는 줄이 끊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문이 잠겨 나갈 수 없는 낸시, 그리고 잠을 자던 글랜은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가 처참하게 죽게 된다. 낸시는 여러가지 함정을 만들어 놓은 뒤 손목 시계를 20분 후에 울리도록 맞춰놓고 프레드가 사는 꿈 속으로 들어간다. 프레드를 찾던 낸시는 손목시계가 20분이 다 되가고 있을 때 나타난 프레드를 안고 잠에서 깨어난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스포일러] 프레드 크루거(Fred Krueger)는 20년 전 이웃 아이들을 20명이나 죽인 살인마인데 정신이상자로 판단되어 석방 되자 많은 부모들이 그를 동네에서 추방했다.
 마침내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내는데 성공한 낸시는 그의 날카로운 칼날에 쫓기다, 마침내 프레디의 몸에 불을 붙인다. 앞 집 글랜의 살인을 수사하던 아버지가 집으로 달려와 어머니가 자고 있는 침대에 있는 불에 타고 있는 괴물을 발견한다. 그의 몸에 불을 꺼지자 프레드는 낸시의 어머니와 함께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낸시는 잠시 후 침대에서 다시 나타난 프레드에게 그의 모든 비밀을 알며 지금도 꿈일 뿐이라며, 친구들과 어머니를 내놓으라고 한다. 낸시에게 달려드는 프레드는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 낸시에게 맑은 아침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모든 것이 꿈인 양, 사라졌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낸시는 끔찍하게 죽었던 친구들이 모두 밝은 모습으로 자동차를 타고 낸시를 데리러 온다. 곧 낸시가 탄 자동차는 학교로 떠나는데, 이때 또다시 이상한 일이 생긴다. 달리던 자동차의 문이 잠겨 밀폐되면서, 이들에게 손을 흔들던 어머니도 무엇인가에 의해 집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이었다.
나이트메어 2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 (약간 비추 욤 ) 손님들이 거의 내린 스쿨 버스가 달려간다. 대화를 나누는 두 명의 여학생, 그리고 맨 뒷자리엔 주인공 제시가 타고 있다. 버스가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도로를 벗어나 어둡고 황양한 길을 달린다. 그리고 운전기사는 어느덧 날카로운 손을 가진 괴물로 변하고 이윽고 버스가 서자, 지진이 일어난 듯 주위의 땅들이 내려앉더니, 곧 버스가 있던 자리만 빼고는 주위가 모두 깊숙하고 거대한 웅덩이가 된다. 높고 가느다란 기둥에 떨어질 듯 흔들흔들 거리는 버스. 프레디로 변한 괴물이 날카로운 칼장갑을 펼쳐들고 점점 다가온다. 그리고 제시에게 내리치려는 순간, 제시는 온몸이 땀으로 흠벅 젖은 채 비명을 지르며 악몽에서 깨어난다.
 여고생 낸시가 악마 프레디와 대결하여 싸운 지 5년이 지난 엘름가 1428번지, 그곳에는 새로이 올슈가가 이사를 오고, 이 가족의 일원인 제시는 밤마다 이런 괴물이 등장하는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리자라는 여자 친구도 사귄 제시는 학교에서 엘름가에서 일어났던 살인 사건을 듣지만 믿지 않는다. 그날 밤, 또다시 꿈속에서 지하실에서 모자를 쓴 프레디를 발견한다. 곧 그와 마주치게 되고 그의 흉칙한 모습에 비명을 지르며 깨어난다. 어느날 방청소를 하던 제시와 리사는 전주인인 낸시 톰슨이 악마와의 일들을 기록해 둔 일기장을 발견하게 된다. 쇠갈퀴를 가진 프레디라는 괴물, 지하실에 데려가 죽이려했고, 티나라는 여학생이 죽었다는 등 끝까지 오삭한 내용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스포일러] 이날 밤 잠을 자던 제시는 더위를 느끼고 있어나 지하실로 내려가는데, 화로앞에서 쇠갈퀴를 발견한다. 그리고 프레디가 나타나 날 위해 죽어달라는 말을 하고 사라져버린다. 다음날 온도계가 97도를 가리키며 집에 찜통같이 더워진다. 그리고 계속해서 새장에 있던 새가 미친 듯히 달려들더니 그대로 폭발되어버린다. 보일러가 고장났다고 생각하는 아버지는 제시의 이상한 말에 화를 내 버린다. 이날 밤 제시는 또다시 비가 쏟아지는 거리를 지나, 동성연애자들로 가득찬 술집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자신이 다니는 학교 체육 코치에게 이끌려 학교로 와서는 샤워를 한다. 그런데 운동구 보관실에 있던 코치는 공들이 살아있는 듯 자신에게 날아오고 곧 그곳은 쑥밭이 된다. 그리고 살아있는 듯한 술넘기 줄이 코치의 양 손을 묶고는 제시가 있는 샤워실에 매달아 놓는다. 이윽고 프레디의 쇠갈퀴가 그를 죽인다. 이때 옆에 있던 제시는 자신의 손에 쇠갈퀴가 있음을 발견, 비명을 지르고 만다. 이날 경찰이 길거리를 방황하는 제시를 데리고 집에 데려다준다. 다음날 학교에 간 제시는 코치가 진짜 살해되었음을 알게 된다.
것이라며 잠이 든다. 잠시 후, 제시가 깨어나 고통스러워하더니 몸에 변하기 시작한다. 이것을 보면서 기겁을 하는 론은 문이 잠겨 나가지도 못한다. 이윽고 제시의 가슴을 찢고 흉칙한 프레디가 나와서는 비명을 지르는 론을 무참히 살해해버린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이날밤도 제시는 꿈 속에서 "하나 둘"하는 노래를 부르며 줄넘기를 넘고 있는 여동생과 서랍속에서 꿈틀거리는 프레디의 쇠갈퀴를 본다. 다음날 집안에서 플러그도 꽂혀있지 않은 식빵 굽는 기계에 과열되어 불이 난다. 제시는 리사와 함께 일기장에 적혀있는 낡은 발전소로 간다. 그곳은 프레디가 일하던 곳으로, 그는 12명의 아이들을 납치해 이곳에서 죽였던 것이다. 제시는 자신의 몸 속에 프레디가 있음을 느낀다. 밤마다 프레디의 힘에 의해 자신이 조종되는 것이었다. 리사의 집에서 주말 파티가 열려 많은 리사의 학교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제시는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론의 집으로 온다. 자고 있는 론을 깨워 자신을 지켜보다,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바깥에 나가려면 못하게 할 것을 부탁한다. 이윽고 제시가 잠이 들자, 론은 별일 아닐
 곧 프레디가 사라지고, 몸에 상처가 모두 없어진 제시가 절규한다. 경찰이 달려오고, 제시는 창문을 통해 파티 중인 리사의 집으로 찾아간다. 이윽고 파티장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조명들이 폭발을 일으키고 파티가 벌어지고 있는 풀장과 정원 밖에는 열쇠가 채워지면서 불과 고압 전류가 흐른다. 제시는 다시 프레디로 변해 리자에게 달려들다가는, 비명을 지르는 파티장의 사람들에게 달려들면서 온통 아수라장이 된다. 프레디는 날카로운 쇠칼퀴 손으로 살인을 자행하다가, 철조망으로 걸어가면서 불과 함께 사라진다. 리사는 제시를 구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낡은 발전소로 향한다. 그리고 다시 프레디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쫓기다가, 흉칙한 그의 본 모습이 다름아닌 제시임을 믿고 키스를 한다. 갑자기 뒤로 물러나는 프레디, 이윽고 그의 몸은 곧 불에 휩싸인다. 흉칙하게 불에 타면서 녹아버리는 프레디. 잠시 까맣게 탄 프레디가 꿈틀거리며 일어나더니, 그 속에서 제시가 나온다. 다음날 아침 맑고 화창한 날씨에 어제의 그 끔찍했던 일들이 모두 악몽처럼 느껴지고 양 팔에 붕대를 감은 제시가 즐겁게 스쿨 버스에 오른다. 제시와 리사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교로 향하는데, 뒤에 앉은 리사의 친구 몸에서 프레디의 손이 튀어나온다. 이어지는 비명소리.
나이트메어 3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잠들거라 죽음의 작은 조각들이여... 어떻게 해야 잠이 지겨워질까("Sleep. Those little slices of Death. How I loathe them.". - 에드가 알렌 포우(Edgar Allan Poe)}
 여고생 크리스턴 파커는 악몽에 시달리다 다시 정신 병원에까지 입원한다. 그곳에는 그녀와 같이 악몽으로 잠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때 악몽 전문가로 성장한 낸시가 이들 학생들을 보살핀다. 이때 그녀는 악몽으로 괴로움을 받는 크리스턴을 꿈 속으로 들어가 구출해 내기도 하는데, 낸시는 크리스턴이 꿈 속에서 잠이 든 다른 사람을 끌여들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고 이것을 이용하기로 한다. 그래서 이들의 담당의사인 닐 고든 박사와 함께 크리스턴을 비롯 악몽에 시달리는 필립, 킨케이트, 제니퍼, 조이, 타린 등과 함께 그룹을 조성하여 꿈 속에 동참한다.
 그러나 쿠루거에 의해 필립이 건물에서 투신하고, 제니퍼가 텔레비젼 브라운관에 머리를 부딪치는 등 비참하게 죽게 된다. 결국 닐 박사의 최면술을 이용, 이들은 모두 크리스턴의 꿈속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조이가 간호원으로 변장한 쿠루거에 의해 잡혀 혼수상태에 빠지고 만다. 이때 악몽의 원인을 찾던 닐 박사는 과거 정신 병원이었던 곳에서 전부터 환영처럼 보이던 수녀 복장을 한 의문의 여인을 만난다. 그녀는 메리 헬레나라고 하는 수녀로서, 닐 박사에게 프레드 쿠루거에 대한 모든 비밀을 알려주는데.
된다. 그는 수백명의 정신병자의 사생아로서, 후에 살해됐다고 추정하지만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쉴 수 있도록 성스러운 땅에 묻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닐 박사는 프레디의 유품을 숨긴 낸시의 아버지를 설득하여 함께 자동차 폐차장에서 프레디의 유골을 찾아낸다. 한편 낸시는 조이를 구하고자 아이들과 함께 꿈속으로 진입하여 프레디와 한판 격전을 벌이지만 꿈에서 실현할 수 있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도 그를 당해낼 수 없어 낸시는 죽고 만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스포일러] 40여 년 전 아만다 쿠르거라는 한 소녀가 우연히 그곳 정신수용소에 갖혀 수용자들로부터 강간을 당한 뒤, 프레디를 낳게
 이때 살아난 유골에 의해 낸시의 아버지와 함께 처첨히 쓰러졌던 닐 박사가 간신히 일어나 성당에서 가져온 성수를 유골에 부어버리자 마침내 프레디의 존재가 사라져 아이들은 극적으로 구조된다. 낸시의 장례식에서 수녀를 발견하고 달려간 닐 박사는 그곳에서 세례명이 메리 헬레나 수녀(Sister Mary Helena)로 되어있는 아만다 크루거의 묘를 발견한다. 그녀가 바로 프레디의 어머니였던 것이다 나이트메어 4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프레디는 사라졌지만 크리스틴은 계속해서 악몽에 시달리게 되자 두려움에 킨케이트와 조이를 자신의 꿈 속에 끌여들이게 되어 두 사람의 원성을 사게 된다. 이쯤, 킨케이트는 꿈 속에서 자동차 폐차장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이곳에 묻혀있던 프레디가 부활하여 그에게서 죽음을 당한다. 이어서 잠을 자던 조이도 물침대 속에 미녀로 변장한 프레디에게 살해된다. 이제 프레디의 표적으로 혼자 남게 된 크리스틴도 꿈에서 프레디의 공격을 받아 난로 속에서 불길에 휩사인다. 이때 자신의 모든 능력을 친구인 앨리스에게 전해주게 되는데, 악몽에서 깨어난 앨리스는 불길에 휩싸인 크리스틴의 방을 발견하는데.
 [스포일러] 프레디는 계속해서 크리스틴의 친구들인 쉴라와, 앨리스의 쌍동이 오빠인 릭을 악몽에 끌여들여 처참히 살해한다. 어머니가 죽어 모든 일에 간섭하는 아버지 때문에 소심한 성격을 갖고 있던 앨리스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극장에 갔다가 영화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악몽을 꾸는 사이, 친구 데비가 팔이 부러지면서 흉칙한 벌레로 변해간다. 프레디는 이때 꿈을 현실로 속여 앨리스의 행동을 반복하게 하기도 한다. 이를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데비 마저 당한 뒤였고, 남자 친구인 댄과 함께 데비의 집으로 가다 프레디에 의해 사고로 댄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수송된다. 프레디가 수술대 위에 놓인 댄 마저 노리자, 앨리스는 수면제를 먹고 꿈 속으로 들어가 프레디와 운명의 대결을 벌인다. 앨리스는 친구들의 힘을 모아 프레디의 몸에 묶여있는 친구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주고 마침내 프레디도 처치한다.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이미지 없음 ㅈㅅ ~!앨리스는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만 또다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꿈에 대한 조절 능력으로 프레디를 만날 수는 없지만, 다시 모습을 드러낸 프레디는 현실에도 나타나 댄을 교통 사고로 죽게 하고, 또다른 친구들의 목숨도 가져간다. 또한 수법을 바꿔 임신한 앨리스의 뱃속에 있는 태아의 꿈을 이용하자, 전과 달리 속수무책으로 프레디의 살인 행각을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앨리스는 어느 날 꿈 속에서 본 미치광이 수용소와 아만다 수녀의 사건을 떠올린다. 아만다 수녀는 미치광이 수용소에서 겁탈당해 결국 괴물 프레디를 낳고 막힌 공간에서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 프레디를 처치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만다 수녀라는 생각을 한 앨리스는 그녀를 찾아나선다. 결국 프레디와 마주친 앨리스는 용감히 맞서는데..
 나이트메어 6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조온나 비추 줄거리 ㄴㅇ~  나이트메어 7    제1편에서 낸씨 역을 맡아 스타가 됐던 헤더 랑겐캄프(Herself: 헤더 랑겐캄프 분)은 공포영화의 특수효과를 담당하고 있는 쳬이스 포터(Chase Porter: 데이비드 뉴좀 분)와 결혼, 딜란(Dylan: 미코 휴즈 분)이라는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다. 그러나 최근 벌써 10년 전에 완전히 죽은 것으로 돼 있는 프레디(Freddy Krueger: 로버트 잉글랜드 분)가 나타나 헤더를 괴롭히기 시작할 뿐 아니라, 자기가 프레디라고 주장하는 괴전화가 걸려온다. 헤더의 불안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남편 제이스가 쇠손톱에 찍혀 죽는 사고가 나고, 곧이어, 특수효과부의 재크와 테리(Terry: 롭 라벨레 분)도 죽는다. 남편의 장례식에서 만난 프레디를 맡았던 로버트 잉글룬드(Himself: 로버트 잉글랜드 분)에게서 웨스 크레이븐이 새로운 각본은 쓰고 있으며, 그 영화를 위해 제이스는 '새로운 악몽'이라는 그 작품에서 프레디가 쓸 새 손을 제작 중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크레이븐 분)을 만난다. 그러나 웨스는 각본은 자신이 꾸는 악몽을 기록하는데 불과하며, 그 작품의 여주인공은 헤더가 맡아야 하고, 헤더의 아들 딜란도 출연한다는 것이었다. 헤더는 펄쩍 뛰고 거절하지만 그 영화를 통해 이 세상으로 나오려던 프레디는 딜란을 납치해서 헤더에게 출연 승락을 받아내려 한다. 헤더는 비장한 결심을 하고, 프레디가 갇혀 있는 지옥으로 찾아가 피나는 대결 끝에 아들을 구하고, 프레디를 난로 속에 가둬버리고 탈출한다. 당분간 프레디는 세상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못할 것이다. 울프 크릭 1 2 울프 크릭1 2  장례 후, 헤더는 각본을 쓴다는 웨스 크레이븐(Himself: 웨스
 이상 허졉하고 거의 펀 자료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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