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을 물어라

영화정보
  • 총알을 물어라
  • 액션
  • 1975
  • 미국
  • 리처드 브룩스
스틸컷
총알을 물어라
줄거리
1908년 콜로라도 덴버. 2천 달러의 상금을 타기 위해서 9명의 참가자가 700마일 말타기 경주를 떠난다. 그 중에는 도박사, 총잡이, 매춘부, 카우보이 등도 있다. 모두들 다른 사연을 가지고 경주에 참여했지만 하나 같이 그 목적은 경주에서 승리해서 상금을 타는 것이다. 이들은 꽁꽁 얼은 산과 햇빛이 내리쬐는 사막을 가로질러야 한다.  전직 의용 기병대원이었던 샘 클레이튼(Sam Clayton: 진 해크만 분), 남자처럼 총도 잘 쏘고 욕도 잘 하고 술도 잘 마시는 전직 창녀 미스 존스(Miss Jones: 캔디스 버겐 분), 돈 많은 군인 루크 메튜스(Luke Matthews: 제임스 코번 분) 등 각양각색의 인간들은 결승점을 향해 달려간다. 하지만 도중에 포기하고 돌아가는 참가자도 있다. 경주 도중 한 참가자가 치통으로 고생하자 미스 존스과 샘 클레이튼은 그를 돌봐주고 다시 경주에 오른다. 멀고 먼 결승점 을 향해 가면서 이들은 서로 돕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감상평 1
제가 군대에서 적응은 쉬울지고참에게 어떤 욕을 받을수도 있는지... 뭐 이정돈데요...답변들 많이 남겨주세요. 전 사실적이고 글에정성을보아 채택을 드립니다. 그리고 꼭 답변안해주셔도돼지만, 군대에 관한 약간의지식좀알려주세요.. 총알을 물어라   제가 군대갈날이 몇달 안남았네요.면제지만 지원하게됐습니다. 의무인것같아서요. 미친짓이라 욕해도좋습니다. 부끄러운행동은 아니라 생각하니깐요. 그것보다 군대에 대해 궁금한게 많지만 간단히 몇가지만 질문할게요.  화생방 경험하신분들에게 그곳은 어떤곳이고 어떤힘든점이 있는지하구요. 처음들어가서 힘든점. 그리고 성격소심하고 멍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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